2014년 6월 22일 일요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척 하면서...

먼가 참 꺼림찍하고 불쾌하고, 기분나쁘네.
그거 아시는지?
냄새가 난다....안좋은
정리하기 참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깔끔하게 정리되서 다행이네.
6월 23일까지로 끝..
어반스케쳐가 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그림을 그렸는데.
그게 그림에 대한 갈망이 아니라 어반스케쳐가 되기 위한 도구였다는것이
스스로를 반성하게 한다.
그동안 도움 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조언과 칭찬을 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품고 있는 말이 너무 많은데,
조용히 그림 그리며
실력 향상에 매진하겠습니다.
실력이 쌓이면 큰소리 칠 날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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