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0일 화요일

명동성당주변과 서울타워

영어로 번역할 필요도 없고
사이즈도 필요없고
뒷면에 서명할 필요도 없고
서울을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냥 나혼자 그린다.
더 행복하다.
이게 그림의 매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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