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30일 월요일

감성달빛 그림모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믐달, 대추나무, 까마귀

강현우님의 그림에 답화

현우님의 작품


현우님.. 정말 최선을 다해 그렸습니다.ㅋ

이건 현우님의 시적표현을 그림에 담아본 추상적 작품 ㅎㅎㅎㅎㅎ


실제본 수제노트를 보시고 남긴 글
"그믐달마저 져버린 밤 대추나무에 까마귀 한마리 앉았구랴"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어딘가요?

라미만년필, 몽블랑 다크블루 잉크, 램브란트 고체 수채화물감, 수제 300g 수채화노트,
워터펜, 그리고 내가 내손으로 내눈으로

2014년 6월 22일 일요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척 하면서...

먼가 참 꺼림찍하고 불쾌하고, 기분나쁘네.
그거 아시는지?
냄새가 난다....안좋은
정리하기 참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깔끔하게 정리되서 다행이네.
6월 23일까지로 끝..
어반스케쳐가 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그림을 그렸는데.
그게 그림에 대한 갈망이 아니라 어반스케쳐가 되기 위한 도구였다는것이
스스로를 반성하게 한다.
그동안 도움 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조언과 칭찬을 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품고 있는 말이 너무 많은데,
조용히 그림 그리며
실력 향상에 매진하겠습니다.
실력이 쌓이면 큰소리 칠 날 오겠지요..

2014년 6월 18일 수요일

2014년 6월 10일 화요일

명동성당주변과 서울타워

영어로 번역할 필요도 없고
사이즈도 필요없고
뒷면에 서명할 필요도 없고
서울을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냥 나혼자 그린다.
더 행복하다.
이게 그림의 매력인데..





2014년 6월 4일 수요일